웃지도 않고 사과도 안 하는..서인국, '삼노맨' 됐다 ('내일도 출근!')
배우 서인국이 '일잘러' 상사의 정석을 보여줬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회에서 서인국은 웃지 않고, 사람을 멀리하며, 쉽게 사과하지 않는 일명 '삼노(3NO)맨'이자 냉철한 직장 상사 강시우 역으로 출연했다.이날 시우는 등장 전부터 주변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까다롭고 빈틈없는 인물로 언급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통화를 하던 중 갑자기 뒤돌아선 여성과 부딪힐 뻔했지만 시선조차 주지 않은 채 가볍게 몸을 피했다. 이어 시우는 음료를 쏟은 여성의 불쾌한 기색에도 아랑곳하지 …